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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임플란트 식립 전 후로 주의해야 할 사항은?

관리자    2023.12.13    32121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치아는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음식물을 섭취할 때 잘게 부수고 으깨서 소화가 원활하도록 도와주었고 대화 시 발음을 명확하게 하여 의사소통을 순조롭게 하도록 해준다. 또한 외모에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치아 상태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치아의 상실은 누구나 겪을 수 있다. 갑작스러운 사고, 또는 치아 관리 소홀로 인한 치주질환, 자연스러운 노화에 따른 탈락 등 원인은 다양하다. 치아가 탈락했다면 임플란트 치료로 대응해야 한다.

임플란트 치료는 치주질환이나 사고 등으로 치아를 상실했을 때 본래 자연치에 가장 가깝게 복원시키는 치료 방법으로, 빈자리에 치아 뿌리 역할을 대신하는 매식체를 심고 기공물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연치아와 매우 유사한 구조와 외관을 갖추고 있고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한 후 지대주, 크라운을 연결하여 고정력이 높을 뿐만 아니라 저작기능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어 비교적 오랜 기간 사용 가능한 것이 임플란트의 장점이다. 또한 본래 치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인공치아를 잇몸뼈에 직접 식립하기 때문에 부담을 덜 수 있다. 

 

 

▲ 서인석 대표원장 (사진=타이거치과 제공)

 

 

특히 최근에는 고령화로 인해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으로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임플란트를 찾는 분들이 많다. 이외에도 20~30대 젊은 층에서 사고나 관리 소홀 등의 이유로 자연치아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임플란트 시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임플란트가 대중화되었다고 해서 과정 자체가 간단한 것은 아니다. 환자의 현재 구강 상태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하며, 임플란트의 크기, 깊이, 잇몸뼈 등 여러 가지 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임플란트 식립 시 숙지해야 할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먼저 임플란트를 인공치아라고 생각해 충치가 생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물론 임플란트 소재가 썩지 않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있어 충치가 생기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잇몸질환인 치주질환처럼 시술 부위 주변에도 주위염과 같은 질환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자연치아와 다르게 신경조직과 치주인대가 없어 치주질환에 취약한 편이고 통증을 쉽게 느끼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증상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점차 악화되면 잇몸뼈가 녹아내리면서 결국 보철물이 흔들리고 탈락해 재수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에 이 역시 주의해야 하며 안정적인 식립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수원 타이거 치과 서인석 대표원장은 “임플란트의 경우 난이도가 높고 까다롭기 때문에 의료진의 식립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하다. 숙련된 의료진과의 상담 및 치료 계획 수립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정밀 검진 기기가 잘 구비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충분한 검사를 하지 않거나 의료진 경력이 풍부하지 않을 경우 치료 기간이 늘어날 수 있고 시술 후 임플란트 주위염, 턱 통증, 보철물 손상 등의 문제로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임플란트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철저한 구강 관리가 선행돼야 한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진행한다면 오랫동안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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