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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의사항과 효과적인 관리방법은?

관리자    2023.12.13    32950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나이가 들고 자연스레 치아의 힘도 약해지기 마련이다. 경우에 따라 주변 치아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발치를 진행하기도 한다. 발치를 진행한 부위는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법을 통해 메꾸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치료기간과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을 느끼고 고민을 거듭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발치된 치아를 메꾸지 않고 그대로 방치할 경우 치열에 변화가 생길 수 있고 이에 따라 얼굴형에 변화가 찾아오고 심미적으로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잇몸 염증이 유발되거나 다른 치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저작 기능에 불편함을 초래하며 심한 경우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치아를 상실한 경우 상실된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해 메꿔주는 과정이 중요하다. 치아를 상실해 임플란트 시술을 한다고 하면,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통상적으로 치아 발치 후 잇몸이 회복되는 6~12주 정도의 기간을 기다린 후 임플란트를 시술하지만, 케이스에 따라 발치 당일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도 있다.

다만 모든 환자가 발치 직후 바로 임플란트를 시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잇몸뼈가 튼튼하고 그 양이 충분해야만 발치 당일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전에 3D 디지털 정밀 기기를 활용해 잇몸뼈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만약 심한 치주염을 앓았거나 노화로 잇몸뼈가 소실된 상태라면 치아를 뽑은 직후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어렵다. 이때는 잇몸이 회복된 후 뼈이식을 진행하며 임플란트를 시술해야 하므로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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