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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임플란트, 수명 늘리기 위해선 사후관리가 중요

관리자    2023.12.13    34932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치주질환은 염증이 잇몸 연조직에만 국한돼 있는 초기 치은염 단계에서 치료되지 않고 염증이 치조골까지 퍼져 치주염 단계가 되면 치조골이 녹아내려 치아를 지지하기가 어려워 발치를 진행해야 한다. 이 외에도 교통사고나 외상 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치아 상실을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치아를 상실한 경우라면 틀니나 임플란트 등으로 치아를 회복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치료로 틀니나 브릿지보다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자연치아와 유사한 저작력과 심미성 또한 우수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치료이다.

인공치근을 뼈에 바로 식립해 위에 지지대를 연결하고 보철을 얹는 방식의 치료인데, 인공치근을 턱뼈에 바로 식립해야 하기 때문에 파노라마, 3D CT 등을 이용해서 정밀하게 치조골의 모양과 치조골의 양을 확인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해야 한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관리 여부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임플란트 주위염이 있다. 이는 임플란트 주변에 생기는 염증을 말하며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에 비해 염증에 취약한 구조이다. 또한 자연치아처럼 신경이 없어 통증을 자각하지 못한다. 이미 통증이 심해진 경우라면 손쓸 수 없이 염증이 진행된 상태일 것이다. 

 

 

▲ 서인석 원장 (사진=타이거치과 제공)

 

 

즉,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임플란트라고 해서 영구적인 것은 아니다.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사용할수록 닳고 깨지고 손상될 수 있는 게 임플란트이므로 수술을 진행한 후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반영구적인 사용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정기적으로 촬영한 방사선 사진을 통해 임플란트 주위 치조골의 상태 변화를 확인해야 주위염 등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다. 임플란트를 보다 오래 사용하고자 한다면 식립부터 관리까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는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수원 타이거치과 서인석 대표원장은 “임플란트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어떻게 식립하고 시술 후 관리를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수명의 차이는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신중하게 치과를 선택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출처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017073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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